머스트 골프 대표 박건우 프로님
Studio Pro

박건우

KPGA 투어 프로 / 공동대표

Profile

박건우 프로님

KPGA 투어 프로로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머스트 골프 공동대표입니다.

@g.w_2051

Career & Achievements

  • 01KPGA 투어 프로
  • 022019 KPGA 1차 정회원 선발전 <본선 수석, WIRE to WIRE>
  • 032019 KPGA 투어프로
  • 042017 SRIXON TOUR PLAYER
  • 052016 VICFAC GOLF ACADEMY <선수 전문 코치>
  • 062015 KPGA 프로
  • 07TRACKMAN Lv.1, 2 취득

Interview

프로님 이야기

진심을 담은 6가지 질문으로, 프로님의 스토리와 레슨 철학을 만나보세요

1

골프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?

중학교 때 친구 따라 운동장에 나갔다가 골프 연습장을 처음 접했어요. 그때 처음 드라이버를 잡고 친 공이 50m를 넘어가는 순간, '이거다' 싶었죠. 그날부터 매일 연습장에 나갔어요.

2

레슨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?

투어를 준비하며 코칭 아카데미에서 일해본 적이 있어요. 거기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, '내가 아는 걸 남에게 전해줄 때 그게 제일 보람되다'는 걸 느꼈어요. 그때부터 레슨이 내 길이라고 확신했죠.

3

회원님을 레슨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?

스윙의 근본을 먼저 잡는 거예요. 자세를 억지로 바꾸면 1주일이면 다시 돌아가요. 그 사람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존중하면서, 조금씩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게 저의 레슨 철학이에요.

4

레슨을 하면서 회원님의 변화를 가장 크게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?

6개월 동안 레슨했던 회원님이 처음으로 필드에서 버디를 하신 날, 전화가 왔어요. 목소리가 떨리시면서 '박 프로님, 버디 했어요'라고 하시는데, 그 순간이 저한테도 버디보다 더 큰 기쁨이었어요.

5

레슨을 통해 가장 기억에 남는 회원님의 변화는 무엇인가요?

스윙이 너무 빨라서 볼을 못 맞추시던 회원님이 있었어요. 템포를 하나하나 잡아드리고 3개월 만에 아이언샷이 안정되셨어요. 그리고 '골프가 재밌어졌어요'라고 하신 그 한 마디가 저의 원동력이 되었어요.

6

머스트 골프에서 회원님들과 어떤 레슨을 만들어가고 싶으신가요?

모든 회원님이 자신만의 스윙을 찾아가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. 머스트 골프는 데이터도 장비도 최고지만, 그걸 뒷받침하는 게 프로님들의 진심이에요. 회원님 한 분 한 분의 성장이 제 성장이라고 믿고, 같이 걸어가는 레슨을 만들고 싶어요.